*밑줄로 강조된 것들은 세종 시기 민족적이고 자주적인 성격을 띠는 것들이다.
문자, 인쇄
태종 때 주자소가 설치되었으며 계미자가 만들어졌다.
세종 때 갑인자가 만들어졌으며, 훈민정음이 창시되었고 훈민정음으로 쓴 <용비어천가>가 편찬되었다.

천문, 역법
태조 때 천상열차분야지도가 만들어졌다.

세종 때 장영실이 측우기, 물시계인 자격루, 해시계인 앙부일구가 발명되었다.

세종 때 이순지가 한양 중심의 역법서인 <칠정산>을 편찬하였다. 칠정산은 원의 달력인 수시력과 아라비아 달력인 회회력을 결합한 형태이다.
[3분 보물지도🎞] 지금 보아도 정교한 조선의 달력🗓, 칠정산ㅣ달력ㅣ이정모 선장 ⚓️ [보물지도]
의학, 농서
세종 때 의학 백과사전인 <의방유취>가 편찬되었으며, <향약집성방>과 <농사직설>이 편찬되었다.


성종 때 강희맹이 <금양잡록>을 편찬하였다.
건축, 탑
*파란 글씨로 강조된 것들은 세계유산이다.
성곽과 궁궐이 지어졌으며, 전기에는 경복궁에서, 후기에는 창덕궁에서 왕이 생활하였다.
궁궐은 사직단을 모시는 우사와 종묘를 모시는 좌묘로 이루어졌다.
선농단에서 신농씨와 후직씨의 제사를 지냈다.
해인사 장경판전은 세계 기록 유산인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하는 곳이었다.

고려의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본따 만든 원각사지 10층 석탑에서 조선 후기에 박지원, 박제가 등의 백탑파가 활동하였다.

16세기 서원은 제사를 지내는 사당과 교육을 하는 강당, 기숙사 두 곳으로 이루어지는 구조를 갖춘다. 대표적으로 백운동 서원이 있으며, 백운동 서원은 후에 이황이 소수 서원으로 재건하며 사액을 받았다. 이곳에서는 최초로 성리학을 조선에 알린 안향의 배향을 하였다.

공예
전기에는 분청사기, 후기에는 백자가 유행하였다.


회화
강희안의 고사관수도와 안견이 안평대군의 꿈을 바탕으로 그린 몽유도원도가 대표적이다.


후기에는 매난국죽의 사군자 그림이 많이 그려졌으며, 신사임당은 초충도를 그렸다.

문학
성종 때 서거정이 <동문선>을 편찬하였다.
김시습이 편찬한 <금오신화>는 최초의 한문 소설이다.
후기에는 기축옥사로 유명한 정철이 <관동별곡>과 <사미인곡>을 썼으며, 이는 가사 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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