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흐름
강화도 조약 - 임오군란 - 갑신정변 - 동학 농민 운동 - 갑오·을미개혁 - 아관 파천 - 대한 제국 - 러·일 전쟁 - 을사늑약 - 정미 7조약 - 경술국치(10.8.29)
강화도 조약
- 관세 없음
- 최혜국 대우 미적용
- 개항장 무역
- 무제한 곡물 유출

임오군란
조·미 수호 통상 조약(82)
- 거중 조정
- 관세 부과
- 최혜국 대우 적용
- 보빙사 파견(민영익, 홍영식, 유길준(보빙사 활동 후 <서유견문> 집필))


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
- 내지 무역 시작, 무역을 두고 청과 일본이 갈등
- 이전에는 내지 무역이 불가능하고 개항장 무역이었기 때문에 전통 상인(보부상, 객주, 여각)이 성장하였으나 내지 무역이 가능해지며 무너짐.

조·미 통상 장정(83)
- 방곡령 실시
- 관세 부과
- 최혜국 대우
상회사 등장
주식회사 형태의 대동 상회, 장통 회사(83) 등장
갑신정변 이후, 동학 운동 이전
방곡령 사건
- 함경도, 황해도에서 89년에 시행되었다.
- 지방관 주도 하에 시행되었다.
- 일본이 조약 위반이라며 반발하였고 결국 조선 정부가 일본 상인에게 배상금을 지급하였다.

갑오·을미개혁
은행 설립
- 조선 은행(96)
- 한성 은행(97)
- 천일 은행(99)



아관 파천
이권 침탈 절정
- 러시아: 삼림 채벌권, 절영도(부산) 조차, 한·러 은행
- 미국: 운산 금광, 경인선(후에 일본으로 넘어감)
- 프랑스: 광산 채굴, 경의선(후에 일본으로 넘어감)
이권 수호 운동
- 독립 협회(만민 공동회)에서 주도
- 절영도 조차 요구 저지
- 한·러 은행 건설 반대
상권 수호 운동
- 시전 상인으로 이루어진 황국 중앙 총상회에서 주도
- 철시(시장 문을 닫음)
러·일 전쟁
대한 시설 강령(일본이 작성한 문서), 황무지 개간 요구
황무지 개간 반대
보안회와 농광 회사가 반대 운동을 벌였으며 성공하였다.

을사늑약
화폐 정리 사업
- 메가타가 실시
- 대한 제국의 기존 화폐는 백동화였으나, 일본이 제일 은행권으로 변경하였다. 하지만 백동화를 제때 바꾸지 못하거나 맞지 않는 환율로 바꿔주는 등 큰 손실을 가져오게 하였다. 또한 화폐를 발행할 수 없었던 대한 제국은 일본의 제일 은행에서 차관을 빌리게 되면서 경제적으로 예속되었다.
- 은행·상업 자본에 큰 타격을 입혔다.
- 전환국이 철거되었고, 일본의 금 본위제 체계로 변경하였다.



정미 7조약
국채 보상 운동(07)
- 나랏빚 1,300만원을 갚자는 운동
- 김광제와 서상돈이 대구에서 주도하여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 대한매일신보가 홍보하는 등 지원하였다.


정미 7조약 이후, 경술국치 이전
동양 척식 주식회사가 08년에 설립되었다.

8월 26일 역사 속 오늘 / 동양척식주식회사 #역사 #재미있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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